제1회 보상심사위원회 · 3개월마다 학교 배상책임사건 심의
2026. 07. 07.
오직 보험소비자와 피해자를 위해 달려온
백박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2005년부터 21년간 교통사고 · 배상책임사고 · 질병상해보험
10,000건 이상을 처리했습니다 (보험계약 건수)
백박사 소개
2005년부터 21년간 교통사고 · 배상책임사고 · 질병상해보험
10,000건 이상(보험계약 건수)을 처리했습니다.
「백박사」는 경영학박사 학위를 딴 손해사정사라는 뜻으로,
의뢰인들이 먼저 불러 주신 이름입니다.
업무분야
분야를 누르시면 그 분야의 손해사정 방법과 실제 손해사정서 견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과실률 · 후유장해 · 최종 보험금 · 자동차상해 · 무보험차상해
보기 → 02배상책임일상생활배상 · 시설소유관리자 · 영업배상 · 화재배상
보기 → 03질병 · 상해보험암진단비 · 후유장해 · 수술비 · 입원일당 · 사망보험금
보기 → 04재물손해 (누수 · 화재)아랫집 누수 · 화재 · 가재도구 · 영업손실
보기 → 05산재 · 근재건설근로자 일실수입 · 평균임금 · 시중노임 · 초과손해
보기 → 06국가 재난사고태안 유류오염 · 한전 정전 · 판교 붕괴 등 책임연구원 참여
보기 →법이 정한 권리
전국 어디서나 선임 가능청구서에 선임 의사 통보서를 함께 냅니다. 보험회사가 아직 손해사정을 시작하기 전이라 다툴 일이 없습니다.
가장 확실합니다청구하면 보험회사가 「손해사정사를 선임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알려 옵니다. 그 날부터 3영업일입니다.
이때를 놓치면 닫힙니다언론 · 미디어
연합뉴스 · 한국경제 · 한국일보 · 서울경제 · 머니투데이 · 전자신문 · JTBC 등 언론사 14곳에서 다뤘습니다. 2014년부터 100건.
구독 5,300명 · 274편. 직접 만든 영상이며, 많이 보신 순서입니다.
사례와 후기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실었습니다. 이름은 익명으로 처리했고, 병원·회사 이름과 구체적인 장소는 적지 않았습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와 약관이 달라 결과는 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험회사가 이렇게 말할 때
주치의의 말이 곧 결론은 아닙니다. 주치의는 치료가 본업이라 「다 나았다」는 관점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후유장해는 약관의 장해분류표 또는 맥브라이드 평가표를 기준으로 따로 판단하는 것이고, 주치의에게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큰믿음손해사정은 대학병원 교수진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부설 한국의료자문센터를 통해 해당 과 전문의의 의료감정을 받아, 장해분류표의 어느 항목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주치의가 장해 진단서를 써 주지 않는 경우에도 이 길이 있습니다.
먼저 내 약관에 감액조항이 있는지 찾습니다. 대법원은 그런 조항이 있는 경우에만 감액할 수 있다고 봅니다 (2008다44689, 44696). 조항이 있더라도 기여도를 얼마로 볼지는 다시 따질 문제입니다.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퇴행성 변화까지 기왕증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 내역으로 사고 전 치료력부터 확인합니다. 질병 · 상해보험 자세히 →
과실은 보험회사가 최종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고 사실에 따라 정해지고, 같은 유형 사건에서 법원이 인정한 책임 비율을 놓고 다툴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서류에 서명하셨다면 그 문구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 범위가 한정된 것이라면 남은 부분이 있습니다. 배상책임 자세히 →
원인 조사부터가 손해사정의 일부입니다. 현장을 보고 어디서 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내 집 수리비는 일상생활배상책임으로는 안 되지만 화재보험 등 재물보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재물손해 자세히 →
맡기기 전에
네 가지 경로 가운데 ①②는 보험회사가 비용을 부담합니다. ③④는 의뢰인이 부담합니다. 어느 경로인지는 사건마다 다르므로 먼저 확인해 드리고, 보험회사가 부담하는 사건에서는 의뢰인께 어떤 보수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소비자 선임권 자세히 →
자동차보험은 실무상 소비자 선임권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대인 · 대물배상은 물론 자동차상해 · 무보험차상해 · 자기신체사고도 같습니다. 다만 자동차사고도 손해사정은 해 드립니다 — 그때는 비용을 의뢰인이 부담합니다. 값이 있는 사건인지 상담에서 먼저 짚어 드립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능합니다. 사건이 어느 지역이든 상관없습니다. 서류는 우편과 전자우편으로 받고, 상담은 전화와 영상으로 합니다. 현장조사와 면담이 필요하면 직접 찾아뵙습니다.
보험증권, 진단서, 진료기록, 사고 관련 서류입니다. 무엇이 필요한지는 상담에서 알려 드리고 발급 방법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직접 하시기 어려운 서류는 위임을 받아 당사가 대신 발급받습니다.
상담 신청
사고 이야기를 들려 주십시오. 손해사정사가 직접 받습니다.
비용이 드는 사건인지부터 알려 드립니다.